갑자기 양수가 줄어들어 응급실 입원하여 교수님을 만났습니다.
그때에 이슈가 생겼었는데 끝까지 안심 시켜주시고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셨던 게 기억에 남아요.
갑자기 진통이 와서 밤에 아가를 낳게 되었는데, 퇴근하셨음에도 저희 아가를 받아주러 나와주셔서 정말 감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.
글을 남겨야지 남겨야지 하고 이제야 남기네요.
덕분에 그 힘든 시간을 정말 잘 버텼습니다.
그리고 그 아이가 지금 엄청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.
너무 말썽꾸러기 입니다.
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했어요!
칭찬받은 직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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