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건강검진에서 진단을 받고 교수님께 수술받았습니다.
검진 결과를 처음 들었을 때는 낯선 병명과 몸 안에 종양이 있다는 사실에 불안하고 두려움이 컸었습니다.
그런데 교수님께서 상세하고 친절하게 병명과 치료 방법을 설명해 주셔서 걱정을 한결 덜 수 있었습니다.
설 연휴 동안 병원에서 지내야 했었는데 회진 때마다 직접 방문 및 퇴원 날까지도 상처 부위 드레싱을 직접 해주셔서 큰 감사와 안심을 느꼈습니다.
교수님을 만난 것은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.
더불어 병동 간호사님들, 전문의, 전공의 선생님들께서 늘 세심히 불편함이 없도록 따뜻하게 케어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.
칭찬받은 직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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